[오늘의 상한가] 인터엠, 탄핵표결 D-1…황교안 대행체제 초점 ‘上’

입력 2016-12-08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8일 국내 주식시장은 코스닥 1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음향기기 제조업체 인터엠은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955원(29.89%) 오른 4150원에 거래를 마치며 상한가에 등극했다.

주식 관련 종목토론방 등 일부 투자자들은 인터엠의 이날 주가급등 사유에 대해 탄핵정국과의 연관성을 들었다. 탄핵표결을 하루 앞두고, 가결 시 황교안 국무총리 대행 체제로 나서는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인터엠은 조순구 대표가 황 총리와 동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 대표는 인켈 창업자 故 조동식 회장의 4남이다.

또 이화전기는 자회사 셀바이오스가 기술 연구소 및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간암 및 간경변 진단 시약의 상업생산을 본격화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상한가에 등극했다. 이화전기의 종가는 510원으로 전일 대비 81원(18.88%) 상승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에이엔피(24.70%), 삼성 건축자재 테마주 ETN(21.33%)이 상한가에 근접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코스피 8700선 마감…종전·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고점 돌파할까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75,000
    • +0.47%
    • 이더리움
    • 2,711,000
    • +2.42%
    • 비트코인 캐시
    • 328,100
    • -4.46%
    • 리플
    • 1,863
    • +0.81%
    • 솔라나
    • 112,200
    • +2.84%
    • 에이다
    • 269
    • -3.24%
    • 트론
    • 478
    • -0.83%
    • 스텔라루멘
    • 338
    • +1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10
    • -2.99%
    • 체인링크
    • 12,520
    • +0.56%
    • 샌드박스
    • 81.23
    • -0.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