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힘찬병원, 골다공증연구회와 사회공헌사업단 발족식 가져

입력 2016-12-08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7일 진행된 목동힘찬병원의 골다공증연구회, 사회공헌사업단 발족식.(목동힘찬병원 제공)
▲지난 7일 진행된 목동힘찬병원의 골다공증연구회, 사회공헌사업단 발족식.(목동힘찬병원 제공)

목동힘찬병원이 7일 '골다공증연구회'과 ‘사회공헌사업단’의 발족식을 함께 진행했다.

이번에 발족된 목동힘찬병원 골다공증연구회는 골다공증에 관한 바른 인식 제고와 예방, 치료 등 뼈 건강에 대한 임상연구 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한 병원을 찾는 일반인들이 예방의학의 관점에서 골다공증과 골다공증 전단계인 골감소증에 대해 관심을 기울일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힘찬병원 관절의학연구소 2012년 조사에 의하면, 인공관절 수술 대상 환자 929명 중 골다공증 치료대상자가 60.5%에 달했다.

사회공헌사업단은 목동힘찬병원이 개원 10주년을 기념해 확대, 개편한 조직으로, 전문의료기관으로서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활용해 사회공헌을 강화할 계획이다. 발족식에서는 전 직원의 기부서약이 이뤄졌다. 한끼 식사 기부, 1인1기부 계좌 갖기 등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임직원 기부 캠페인을 약속했다.

목동힘찬병원의 사회공헌사업단은 ▲관절전문병원 특성과 역량에 맞는 봉사활동을 기획 ▲의료 낙후지역 대상의 의료 재능기부와 무료 검진 ▲사회복지기관 후원을 통해 사회적 약자 지원과 자원봉사 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쿠팡 위기는 곧 기회"… '탈팡' 러시에 웃음 꽃 핀 경쟁자들 [이슈크래커]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서울 평균 11% 오를 때 '대장아파트' 26% 뛰었다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322,000
    • -1.67%
    • 이더리움
    • 4,636,000
    • -2.52%
    • 비트코인 캐시
    • 859,000
    • -2%
    • 리플
    • 2,893
    • -0.48%
    • 솔라나
    • 193,900
    • -2.07%
    • 에이다
    • 543
    • +0.74%
    • 트론
    • 457
    • -2.97%
    • 스텔라루멘
    • 316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410
    • -2.28%
    • 체인링크
    • 18,740
    • -1%
    • 샌드박스
    • 207
    • +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