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부산-싼야 신규 취항

입력 2016-12-07 15: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에어부산)
(사진제공=에어부산)

에어부산은 7일 부산-중국 싼야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밝혔다.

부산-싼야 노선은 주 4회 운항하며, 김해공항 수·목·토·일요일 밤 10시 5분 출발, 싼야 공항 월·목·금·일요일 새벽 3시 5분 출발 스케줄이다. 비행시간은 약 4시간이 소요되며, 195석 규모의 A321-200기종으로 운항한다.

싼야는 ‘동양의 하와이’라 불리는 중국 최남단 섬 하이난에 위치한 대표적인 휴향지다.

에어부산은 이번 신규 취항을 통해 국내선 4개, 국제선 19개 등 총 23개 노선을 보유하게 된다. 또한 중국 싼야는 에어부산의 7번째 중국 노선이다.

에어부산 한태근 사장은 “이번 취항을 통해 지역민들이 싼야의 다양한 매력을 한층 가깝게 느끼게 되길 바란다”며 “지난 6월에 취항한 부산-울란바토르 노선과 이번 싼야 노선 모두 부산 출발 단독 노선으로 앞으로도 새로운 취항지 개발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50,000
    • +0.42%
    • 이더리움
    • 2,702,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0.03%
    • 리플
    • 1,505
    • -1.57%
    • 솔라나
    • 104,800
    • -0.38%
    • 에이다
    • 271
    • -1.09%
    • 트론
    • 464
    • -0.43%
    • 스텔라루멘
    • 234
    • -3.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27%
    • 체인링크
    • 11,550
    • -0.86%
    • 샌드박스
    • 59
    • -1.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