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대한항공·아시아나 신용등급 하향조정

입력 2016-12-06 2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기업평가는 6일 대한항공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하향 조정했다. 또 아시아나항공 등급은 BBB에서 BBB-로 낮췄다.

김봉균 연구원은 "대한항공은 영업실적 개선에도 매우 과중한 재무부담이 지속되고 있다"며 "사업환경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재무구조 개선은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시아나는 전반적인 사업 위험이 확대되는 추세"라며 "자본잠식 등으로 재무구조가 취약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젠 외국인 유학생 유치보다 '정착'을 고민할 때" [2026 ISN 200]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11: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34,000
    • -1.22%
    • 이더리움
    • 3,416,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373,400
    • -2.56%
    • 리플
    • 2,005
    • -4.16%
    • 솔라나
    • 134,900
    • -3.3%
    • 에이다
    • 294
    • -5.77%
    • 트론
    • 467
    • -2.1%
    • 스텔라루멘
    • 255
    • -6.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1.16%
    • 체인링크
    • 15,790
    • -3.13%
    • 샌드박스
    • 49.58
    • +4.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