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업계 최초 준법지원 시스템 도입

입력 2016-12-06 2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카드가 6일 카드업계 최초로 준법지원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우리카드는 지난 8월 준법지원 업무를 전산화하는 시스템 도입에 착수했다. 약 4달 간의 안정화 기간을 거쳐 이번에 오픈했다. 시스템 도입으로 그간 비효율적으로 운영되던 윤리경영 및 법률검토, 상품·약관·광고 심의, 준법감시, 정도영업, 규정관리에 이르는 법률지원 총괄 업무를 전산화했다.

앞으로 카드 불법모집 점검과 약관·광고심의 관련 업무 등에 대한 자료의 축적과 통계 분석이 가능해진다. 광고물 및 약관 등의 심의 프로세스 전산화는 최근 변경된 여신협회 광고심의제도에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됐다. 향후 심의자료 검색·활용기능과 통계 분석이 가능해 효율적인 법률지원이 기대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카드모집인의 불법모집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지며 기존의 관행적 업무와 내부통제를 보다 강화할 수 있도록 시스템 정착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지금 타도 62% 먹는다?"...'300만닉스' 현실화 근거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이 날' 외출 금지...'러브버그 습격' 예고일
  • AI 열풍 올라탄 세레브라스…상장 첫날 68% 급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75,000
    • +1.09%
    • 이더리움
    • 3,357,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0.31%
    • 리플
    • 2,180
    • +2.44%
    • 솔라나
    • 135,500
    • +0.67%
    • 에이다
    • 398
    • +1.02%
    • 트론
    • 522
    • +0.19%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90
    • -1.41%
    • 체인링크
    • 15,380
    • +1.12%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