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日 ANA 항공 '김포-하네다' 노선 공동운항

입력 2007-10-11 1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나항공이 일본의 ANA 항공과 오는 28일부터 김포-하네다 노선의 공동운항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공동운항으로 아시아나 또는 ANA 항공으로 김포-하네다 비행편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1일 총 두 편에서 네 편으로 선택의 폭이 넓어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양사의 고객들은 10월 28일부터 시행될 아시아나와 ANA의 승무원 교환을 통해, 두 회사 모두의 승무원으로부터 기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인 아시아나항공과 ANA는 지난 2000년부터 공동운항을 처음 시작한 이래 일본과 한국을 연결하는 총 19개 노선 197편에서 코드쉐어를 실시하고 있으며 2006년부터는 코드쉐어를 화물노선으로도 확대하여 양사가 운항하는 일본과 한국의 전 화물노선에서 코드쉐어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양사는 지난 해 12월 5일 양 항공사의 사장이 만나 전략적 제휴 구축에 합의한 이래 현재까지 11개월에 걸쳐 전사적으로 30여개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프로그램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상호발전과 고객 서비스 증진을 위해 시너지를 모색하며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45,000
    • -3.75%
    • 이더리움
    • 3,267,000
    • -5.17%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3.14%
    • 리플
    • 2,178
    • -3.63%
    • 솔라나
    • 134,500
    • -4.34%
    • 에이다
    • 408
    • -5.34%
    • 트론
    • 453
    • +0.22%
    • 스텔라루멘
    • 252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3.76%
    • 체인링크
    • 13,720
    • -5.9%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