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 저소득층 유방암 환우 돕기 캠페인 실시

입력 2016-12-06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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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앞줄 좌로부터 5번째)과 김희진 한국씨티은행 여성위원회 위원장(앞줄 좌로부터 3번째)은 5일 오후 다동 소재 한국씨티은행 본점 회의실에서 유방암 환우를 돕기 위해 실시한 핑크리본 캠페인의 모금액을 김승민 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앞줄 좌로부터 4번째)에게 전달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한국씨티은행 여성위원회의 핑크리본 캠페인을 통해 30명 이상의 유방암 환우들을 위한 치료비와 수술비를 지원했다.(제공=한국씨티은행)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앞줄 좌로부터 5번째)과 김희진 한국씨티은행 여성위원회 위원장(앞줄 좌로부터 3번째)은 5일 오후 다동 소재 한국씨티은행 본점 회의실에서 유방암 환우를 돕기 위해 실시한 핑크리본 캠페인의 모금액을 김승민 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앞줄 좌로부터 4번째)에게 전달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한국씨티은행 여성위원회의 핑크리본 캠페인을 통해 30명 이상의 유방암 환우들을 위한 치료비와 수술비를 지원했다.(제공=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은 5일 오후 서울 다동 소재 한국씨티은행 본점 회의실에서 유방암 환우를 돕기 위해 실시한 핑크리본 캠페인의 모금액을 한국유방건강재단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씨티은행의 여성위원회 회원들은 매해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기부를 받아 조성한 모금액을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하고 있다. 2006년부터 핑크리본 캠페인을 실시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캠페인을 통해 올해까지 기부된 금액은 총 1억3200만 원으로, 그 동안 30명 이상의 유방암 환우들을 위한 치료비와 수술비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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