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ㆍ국내외 PEF, 대성산업가스 예비입찰 참여

입력 2016-12-02 1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와 국내외 사모펀드(PEF) 등이 대성산업가스 예비입찰에 참여했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날 대성산업가스 매각주관사 골드만삭스가 예비입찰을 실시한 결과 5~8곳이 참여했다.

국내 SI 중에는 SK가 대성산업가스 인수에 발을 들였다. SK 이외에는 국내 대기업 중 대성산업가스 예비입찰에 참여한 곳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PEF 중에는 블랙스톤, KKR, 칼라일 등이 대성산업가스 인수에 도전했다.

매각주관사 측은 이르면 다음주 예비입찰 참여자 중 인수 적격 후보를 선정할 방침이다. 이번에 매각되는 대상산업가스 지분은 대성합동지주 38%, 골드만삭스PIA 62% 등 총 100%다.

이들 지분 가치는 1조~1조50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업계는 관측하고 있다. 산업용가스 제조업체 대성산업가스의 올해 예상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1400억~1500억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12,000
    • +0.05%
    • 이더리움
    • 3,158,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569,000
    • +0.98%
    • 리플
    • 2,052
    • -0.44%
    • 솔라나
    • 126,400
    • +0.24%
    • 에이다
    • 374
    • +1.08%
    • 트론
    • 532
    • +0.19%
    • 스텔라루멘
    • 218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0.18%
    • 체인링크
    • 14,290
    • +1.28%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