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모션, 300억원 규모 전환사채권발행 결정 철회

입력 2016-12-01 1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이모션은 총 300억 원 규모의 제14회차, 제15회차, 제16회차 전환사채권발행결정을 철회한다고 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사채인수인이 최근 당사의 현저한 주가하락을 사유로 기확정된 전환가액으로는 투자 진행이 어려워 투자의사 철회를 통보해 옴에 따라 동 전환사채 발행을 취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회사는 "다만, 사채인수인이 주가하락을 반영한 전환가액으로 신규 발행되는 전환사채의 인수를 요청해 옴에 따라 금일 동일규모의 전환사채발행을 재결의했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이상욱(단독대표)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조회공시요구(현저한시황변동)에대한답변(미확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43,000
    • +2.25%
    • 이더리움
    • 3,353,000
    • +8.48%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2.56%
    • 리플
    • 2,202
    • +5.41%
    • 솔라나
    • 137,200
    • +5.86%
    • 에이다
    • 420
    • +7.97%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53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0.68%
    • 체인링크
    • 14,380
    • +6.28%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