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물산, 지배구조 개편 실망감 속 급락

입력 2016-11-29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물산이 지배구조 개편에 대한 실망감에 급락하고 있다.

29일 오전 10시29분 현재 삼성물산은 전날보다 9000원(-6.47%) 하락한 1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컨퍼런스콜을 통해 "현 시점에서 삼성전자 지주회사와 삼성물산 합병을 검토할 계획은 전혀 없다"면서 "현재로서는 삼성전자의 지주회사 전환 여부만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주사 전환 등을 포함한 기업구조 개편을 앞으로 약 6개월 동안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삼성물산은 최근 2거래일 동안 지배구조 개편 기대감 속에 상승했지만, 삼성전자 발표에 대한 실망 매물이 쏟아지며 하락 반전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5]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48,000
    • -0.64%
    • 이더리움
    • 3,022,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08%
    • 리플
    • 2,022
    • -0.98%
    • 솔라나
    • 126,800
    • +0.16%
    • 에이다
    • 382
    • -1.29%
    • 트론
    • 425
    • +0.47%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4.11%
    • 체인링크
    • 13,150
    • -0.9%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