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스쿨' 이필모 "'결혼' 연관검색어…한번도 못했는데 억울해"

입력 2016-11-22 22: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홈페이지)
(출처=MBC 홈페이지)

배우 이필모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스타탐구생활' 코너에는 이필모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필모는 자신의 연관검색어에 있는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아직 (결혼을) 한 번도 못했다"며 "네티즌 분들이 '그 사람이 아직 한 번도 못했나?'라는 생각에 검색해보는 것 같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또 그는 "요즘 외롭고, 또 외롭다"고 말했던 것에 대해서는 "보통 드라마 하나를 하면 8개월에서 10개월 하는데, 혼자 하다보니까 너무 외로웠던 것 같다. 또 드라마에서 악역이다 보니까 드라마 속에서도 친구가 없었다"고 당시 자신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필모는 "결혼에 대한 생각은 늘 하고 있다. 아직 젊으니까, 더 늦기 전에 하고 싶다"며 "되게 밝은 친구랑 결혼하고 싶다. 집에 들어가는 순간 환해지는 그런 분을 만나고 싶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00,000
    • +1.52%
    • 이더리움
    • 2,632,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0.8%
    • 리플
    • 1,742
    • +1.63%
    • 솔라나
    • 111,300
    • +6.2%
    • 에이다
    • 247
    • +1.23%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6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10
    • +2.28%
    • 체인링크
    • 12,050
    • +0.84%
    • 샌드박스
    • 91.14
    • +1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