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민정수석실 대통령 변호인 지원 논란에 “법률보조는 민정업무”

입력 2016-11-22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와대는 22일 박근혜 대통령을 변호하는 유영하 변호사가 검찰의 중간 수사 결과에 대한 반박자료 작성과정에서 민정수석실의 도움을 받았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법률과 관련한 것을 보조한 것은 민정수석실 업무”라고 해명했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기사로 난 것은 과대해석”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 대변인은 그러면서 “민정수석이 주도적으로 한 것은 아니고 변호인이 필요한 것을 도와주고 자료를 제공한 것” 이라며 “변호인단이 구성되면 민정수석실이 더 이상 관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전날 일부 언론은 유 변호사가 지난 20일 검찰의 중간 수사결과 발표 뒤 기자들에게 배포한 ‘박근혜 대통령 변호인의 입장’이라는 반박 자료 파일에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개입한 흔적이 포착됐다며 민정수석실이 유 변호사를 지원했다고 주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14,000
    • +0.41%
    • 이더리움
    • 3,081,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370,700
    • -0.16%
    • 리플
    • 1,719
    • +2.69%
    • 솔라나
    • 125,600
    • +1.29%
    • 에이다
    • 256
    • +1.19%
    • 트론
    • 435
    • +1.4%
    • 스텔라루멘
    • 220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2.02%
    • 체인링크
    • 14,930
    • -0.53%
    • 샌드박스
    • 60.99
    • +1.8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