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리'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과연 우리가 뽑은 대통령은 누구인가?

입력 2016-11-18 16: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뉴스토리')
(출처=SBS '뉴스토리')

'뉴스토리'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의 국정농단 사태를 돌아본다.

19일 방송되는 SBS '뉴스토리'는 나라의 수장인 대통령, 그리고 그 위에 있던 한 사람 최순실 씨. 최순실-박근혜 게이트의 시작과 끝은 어디인지 조명해 본다.

유신 시절 퍼스트레이디로 활동하며 국민에게 눈도장을 찍은 박근혜 대통령은 1997년도에 국회의원으로 정계 입문,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대한민국 첫 여성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모두가 알고 있던 사실을 여기까지다.

하지만 그녀의 곁에는 항상 최순실 씨 일가가 함께였다. 40년 가까이 이어진 그들의 긴밀한 관계, 우리가 놓쳤던 것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또한 거세지는 민심을 잠재우려 박근혜 대통령은 대국민 담화를 발표한다. 하지만 국민은 그녀의 일방적인 소통에서 진심을 느낄 수 없었다. 대통령이 눈물을 보인 두 번째 담화가 끝나고도 그들을 둘러싼 여러 의문들은 여전히 풀리지 않았다. 두 번의 사과에서 읽을 수 있는 박 대통령의 현재 심리는 어떤 상태일까? '뉴스토리'에서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현 사태를 심리학적 관점에서 풀어본다.

지난 12일에 이어 19일 또다시 박 대통령과 최순실 씨의 국정농단 사태에 분노한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올 예정이다. 전국 방방곡곡 멀리서부터 버스를 빌려 올라온 사람들, 고3 수험생부터 유모차를 밀고나온 엄마들까지, 이들이 길거리로 모여 하고 싶었던 말은 무엇일까?

19일 밤 7시40분 방송되는 SBS '뉴스토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97,000
    • +4.72%
    • 이더리움
    • 3,579,000
    • +5.73%
    • 비트코인 캐시
    • 346,100
    • +7.99%
    • 리플
    • 1,902
    • +6.32%
    • 솔라나
    • 153,700
    • +10.42%
    • 에이다
    • 302
    • +8.24%
    • 트론
    • 463
    • +0.65%
    • 스텔라루멘
    • 263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4.38%
    • 체인링크
    • 16,740
    • +7.17%
    • 샌드박스
    • 51.5
    • +7.6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