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시청률 '푸른바다의 전설', 전지현♥이민호 수중 키스신…동시간대 1위

입력 2016-11-18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쳐 )
(출처=SBS 방송 캡쳐 )

전지현, 이민호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7일 방영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 2회에서는 김성령이 보낸 일당들에 쫓기던 이민호와 전지현이 바다에 뛰어든 뒤, 수중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준재(이민호 분)는 오갈 데 없는 심청(전지현 분)에게 애틋한 마음을 느끼고, 심청은 준재에게 "넌 좋은 사람이야. 몇 번이나 내 손잡아줬잖아"라고 고마움을 표한다.

준재는 엄마와 마지막 이별한 장소에 심청을 데려갔고, 그곳에서 어린 시절을 떠올린다. 준재는 "엄마는 마지막 인사도 없이 떠났다. 매너 없이"라며 옛 기억에 잠기고, 누군가에 이끌려 그곳을 떠나는 어린 시절 자신의 환영을 본다.

그때 준재를 쫓는 무리들이 도착해 총을 겨누며, 두 사람을 위협했다.

심청은 준재의 손을 잡고 바다로 뛰어들었고, 심청의 몸은 물속에 닿자 인어의 모습으로 변했다. 그 모습을 본 준재는 놀란 표정을 지어 보였고, 심청은 준재에게 다가가 키스했다.

한편 이날 방영된 '푸른바다의 전설' 2회는 시청률 15.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KBS2 '오 마이 금비'는 6.5%, MBC '역도 요정 김복주'는 3.3%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전력난 올라탄 SK…KKR과 10GW 청정전력 플랫폼 만든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사전 발굴
  • 32강 절반 진행…멕시코·프랑스·노르웨이 생존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약세에 8300선 하락 마감⋯코스닥 반등
  • R&D 평가등급 없애고 AI 도입…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98,000
    • +2.3%
    • 이더리움
    • 2,451,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329,900
    • +8.84%
    • 리플
    • 1,607
    • +2.03%
    • 솔라나
    • 117,000
    • +4.84%
    • 에이다
    • 239
    • +8.64%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307
    • +1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15.57%
    • 체인링크
    • 11,230
    • +2.56%
    • 샌드박스
    • 72.4
    • +2.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