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규현, 학창시절-수능 성적 어땠나? "경희대 내 힘으로 들어갔다"

입력 2016-11-17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규현 인스타그램)
(출처=규현 인스타그램)

슈퍼주니어 규현이 수능에 얽힌 일화를 털어놨다.

규현은 17일 전파를 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 입니다(이하 정희)'에서 수능 점수를 공개했다.

규현은 '수능 상위 5% 고득점자가 맞느냐'는 질문에 "수능 때 중이염을 앓고 있었다. 듣기 평가할 때 그게 터졌다"라며 "그래서 두 개 정도 틀렸던 걸로 기억난다"라고 말해 김신영으로부터 핀잔을 받았다.

규현은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입시학원을 운영 중인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학창시절부터 높은 성적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학창시절 각종 경시대회 수상과 전교 1등을 하기도 했으며, 경희대학교에 연예인 전형이 아닌 정시로 합격한 사실을 털어놔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규현은 10일 0시 새 미니앨범 '너를 기다린다'를 발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12,000
    • -0.12%
    • 이더리움
    • 3,443,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1.07%
    • 리플
    • 2,253
    • +0.36%
    • 솔라나
    • 139,300
    • -0.29%
    • 에이다
    • 429
    • +1.42%
    • 트론
    • 447
    • +0.45%
    • 스텔라루멘
    • 25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1.04%
    • 체인링크
    • 14,530
    • +0.55%
    • 샌드박스
    • 133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