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삼류' 발언 김제동, 이종혁과 친분 과시 "주위에서 걱정한다"

입력 2016-11-14 0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방송 캡쳐)
(출처=JTBC 방송 캡쳐)

'정치는 삼류' 발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제동이 배우 이종혁과의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이종혁은 13일 방송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이하 톡투유) '몸'편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제동은 "많은 사람들이 이종혁 씨를 호감으로 느낀다. 이유가 뭘까"라고 물었고, 이에 이종혁은 "많이 호감이라고들 하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원래 '톡투유' 굉장히 나오고 싶었는데 스케줄이 잘 안 맞았다. 미루다 나왔는데 하필 이런 위중한 시국에 나오게 됐다"라고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에 김제동은 "나 때문에 위중해진 것 아니냐"라고 물었고, 이종혁은 "아니다. 나는 그런 것 신경 쓰지 않는다. 그런데 주위에서는 '괜찮겠냐'라고 걱정하더라"라고 말했다.

한편 김제동은 12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민중총궐기 집회에 MC로 나서, "정치는 삼류, 국민은 일류"라고 현 정부에 대해 쓴소리를 보내 화제를 모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41,000
    • +1.46%
    • 이더리움
    • 2,622,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64%
    • 리플
    • 1,735
    • +1.64%
    • 솔라나
    • 109,400
    • +5.09%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322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1.66%
    • 체인링크
    • 11,980
    • +0.34%
    • 샌드박스
    • 89.92
    • +17.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