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허미정, 역전승 실패 10위...최운정 7위, 카를로타 시간다 시즌 2승

입력 2016-11-14 07: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를로타 시간다. 사진=LPGA
▲카를로타 시간다. 사진=LPGA
35명만이 출전한 대회에서 허미정(27·하나금융그룹)이 승수쌓기에 실패했다.

2타차 역전을 기대했던 허미정은 14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 골프클럽(파72·680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0만 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1타밖에 줄이지 못해 합계 9언더파 279타를 쳐 10위게 그쳤다.

한국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우승자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에게 우승이 돌아갔다. 시간다는 이날 2번홀(파5)에서 이글에 힘입어 4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 275타를 쳐 전날 선두였던 오스틴 언스트(미국) 등 공동 2위 그룹을 2타차로 제치고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LPGA 투어 통산 2승이다.

최운정(26·볼빅)은 이날 합계 10언더파 278타를 쳐 공동 7위에 랭크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53,000
    • +1.32%
    • 이더리움
    • 2,624,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6%
    • 리플
    • 1,734
    • +1.4%
    • 솔라나
    • 109,300
    • +4.59%
    • 에이다
    • 246
    • +0.82%
    • 트론
    • 492
    • +0.61%
    • 스텔라루멘
    • 323
    • -2.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1.66%
    • 체인링크
    • 11,970
    • +0.17%
    • 샌드박스
    • 89.82
    • +16.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