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뭐길래' 최민수, 머리 싹둑 자르고 180도 달라진 모습 '강주은 감격'

입력 2016-11-10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 조선 방송 캡쳐)
(출처=TV 조선 방송 캡쳐)

'엄마가 뭐길래' 최민수가 3년 만에 길러 왔던 머리를 잘랐다.

3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최민수, 강주은 가족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최민수는 25만 원 용돈 제안에 머리를 자르기 위해 미용실로 향했다. 최민수는 강주은을 깜짝 놀래주기 위해 가발로 긴 머리처럼 위장했고, 강주은은 가발 쓴 모습을 어색해하면서도 눈치채지 못 했다.

최민수는 그럴수록 아내 곁을 맴돌았고, 주은은 그제야 이상하다는 것을 알아채고 가발을 벗겼다.

가발을 벗기자 짧은 머리를 한 최민수가 "깜짝 놀랐지"라고 말했고, 이에 강주은은 눈물까지 글썽이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주은은 이성미와의 대화에서 "3년 만에 머리를 자르니 너무 좋았다"라며 "나 같으면 수백만 원 요구했을 텐데 남편은 그런 욕심이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97,000
    • -1.34%
    • 이더리움
    • 3,248,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620,000
    • -2.36%
    • 리플
    • 2,103
    • -1.54%
    • 솔라나
    • 128,500
    • -3.31%
    • 에이다
    • 380
    • -2.56%
    • 트론
    • 529
    • +0.76%
    • 스텔라루멘
    • 226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1.87%
    • 체인링크
    • 14,430
    • -3.93%
    • 샌드박스
    • 108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