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뭐길래' 최민수, 장모의 눈물 복잡한 심경 "강한 분인 줄 알았는데…"

입력 2016-10-14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 조선 방송 캡쳐)
(출처=TV 조선 방송 캡쳐)

'엄마가 뭐길래' 최민수가 장모의 눈물에 복잡 미묘한 심경을 털어놨다.

1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캐나다 처가를 방문한 최민수와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민수는 한국에서는 맛보지 못 했던 장모님의 손 맛에 "캐나다 와서 이 귀한 한식을 먹는다"라며 만족해했다.

이런 모습을 장모는 흐뭇하게 바라봤고, 이어진 티타임에서 장모는 "난 사위한테 고마운 게 많아. 우리 딸을 너무 사랑해주잖아"라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다.

최민수는 쑥스러운 듯 "괜히 나한테 미안하니까 저러신다"라고 말했고, 장모님은 "아니야. 우리한테도 아들같이 살갑게 해줘서 고맙다"라고 말했다. 최민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마미가 강한 분인 줄 알았는데 마음이 많이 약해지신 것 같아 안쓰러웠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최민수는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만난 한국 관광객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얻으며 '월드스타'급 인기를 만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327,000
    • -0.68%
    • 이더리움
    • 4,346,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873,500
    • -0.57%
    • 리플
    • 2,805
    • -1.13%
    • 솔라나
    • 187,000
    • -0.8%
    • 에이다
    • 526
    • -1.5%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310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00
    • -0.79%
    • 체인링크
    • 17,860
    • -1.22%
    • 샌드박스
    • 214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