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최순실 35억 지원' 삼성 압수수색…박상진 사장 출국금지

입력 2016-11-08 0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순실(60·구속)씨의 국정개입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8일 삼성전자 서초 사옥을 압수수색 중이다. 이 사건 수사가 시작된 이후 참고인 조사 외에 강제수사에 착수한 것은 삼성이 처음이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검사장)는 8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 대외협력단 등 사무실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중이다. 대한승마협회장인 박상진 삼성전자 사장실 등도 포함됐다.

박 사장과 황성수 삼성전자 전무를 출국금지 조치한 검찰은 이들에 알선수재 혐의 적용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은 최순실 모녀가 독일에 세운 업체 '비덱(Widec)'에 280만 유로(35억여 원)를 지원한 단서가 나와 수사선상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상원 경합 4곳, 오후 당선자 윤곽⋯다수당 판가름 1차 분수령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09: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26,000
    • +0%
    • 이더리움
    • 3,058,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66,300
    • -1.74%
    • 리플
    • 1,697
    • +0.71%
    • 솔라나
    • 124,300
    • -0.16%
    • 에이다
    • 253
    • -1.17%
    • 트론
    • 435
    • +0.93%
    • 스텔라루멘
    • 217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0.36%
    • 체인링크
    • 14,670
    • -2.4%
    • 샌드박스
    • 60.64
    • +1.4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