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월드컵’ 심석희ㆍ최민정, 1500m서 금ㆍ은메달

입력 2016-11-06 0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심석희(한체대)와 최민정(서현고)이 2016ㆍ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1500m에서 나란히 금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심석희는 6일(한국시간) 캐나다 캘거리에서 치러진 대회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23초359로 가장 빠르게 결승선을 통과, 함께 레이스를 펼친 최민정(2분23초500)을 0.141초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심석희와 최민정을 제외한 나머지 남녀 선수들은 첫날 메달 사냥에 실패했다.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 나선 김건희는 8강에서 실격했고, 김혜민(한국체대)과 노도희는 예선에서 탈락했다.

남자부 500m 1차 레이스에 출전한 홍경환(서현고)은 8강에서 탈락했고, 임경원(화성시청)과 황대현(부흥고)은 준결승까지 올랐지만 결승진출에 실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42,000
    • +1.99%
    • 이더리움
    • 3,218,000
    • +4.18%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2.32%
    • 리플
    • 2,038
    • +1.85%
    • 솔라나
    • 126,000
    • +0.96%
    • 에이다
    • 374
    • +1.63%
    • 트론
    • 476
    • -2.06%
    • 스텔라루멘
    • 259
    • +2.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90
    • +3.4%
    • 체인링크
    • 13,610
    • +4.05%
    • 샌드박스
    • 117
    • +5.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