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봉 "입찰비리 관련 현재 경찰수사 진행중"

입력 2016-11-04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봉은 지난 6월 2일 제기된 입찰비리와 관련해 "현재까지 경찰수사가 진행 중이다. 아직 검찰로 사건 송치가 안됐다"며 "기소여부 관련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4일 공시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 5월 30일 양남문, 김대휘, 이경수 등 경봉 전 대표이사에 대해 배임횡령 혐의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경봉 측은 "6월 30일 이경수 고문이 퇴사했으며 피의자 중 재직인원은 없다"고 공시한 바 있다.


대표이사
한상우, 조영중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2.27]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형자산양도결정)
[2026.01.22] 대표이사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41,000
    • +0.42%
    • 이더리움
    • 3,025,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2.38%
    • 리플
    • 2,042
    • +0.1%
    • 솔라나
    • 127,600
    • +1.19%
    • 에이다
    • 388
    • +0.26%
    • 트론
    • 425
    • +2.16%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1.41%
    • 체인링크
    • 13,310
    • +1.29%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