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부산 지갑없이 사이클 종주’… 삼성전자 ‘삼성페이 온더 로드’ 진행

입력 2016-11-04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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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Pay on the Road' 프로젝트에 참여한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10월 29일 서울 종합운동장에서 출발에 앞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 부터 필립 대리(독일), 송철 과장(한국), 데이비드 과장(프랑스), 데렉 시모자와 과장(캐나다)
(사진제공=삼성전자)
▲'Samsung Pay on the Road' 프로젝트에 참여한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10월 29일 서울 종합운동장에서 출발에 앞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 부터 필립 대리(독일), 송철 과장(한국), 데이비드 과장(프랑스), 데렉 시모자와 과장(캐나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임직원들이 나흘 동안 서울에서부터 부산까지 사이클로 종주하는 동안, 지갑 없이 '삼성페이'만을 이용해 결제하는 ‘삼성페이 온더 로드(Samsung Pay on the Road)’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삼성페이를 담당하는 삼성전자 임직원 4명은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1일까지 서울 종합운동장에서 시작해 부산역까지 총 560km거리를 지나는 동안 삼성페이의 카드 결제, 현금입출금, 멤버십 혜택 등 다양한 서비스를 체험하며 사용성을 확인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 기간 동안 사회공헌 활동의 목적으로 사이클을 탄 거리만큼 후원금을 적립,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현풍중학교에 태블릿 PC, 학용품 등의 교육 기자재를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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