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 4거래일째 자금 순유출

입력 2016-11-04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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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펀드에서 4거래일째 자금이 순유출 됐다.

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 125억 원이 순유출 됐다. 413억 원이 새로 들어왔고 538억 원이 이탈했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4거래일째 순유출을 이어갔다. 78억 원이 들어오고 150억 원이 이탈해 총 72억 원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채권형펀드도 4거래일째 순유출을 이어가면서 514억 원 빠져나갔다. 국내 채권형펀드에서 82억 원이 유입됐지만, 해외 채권형펀드에서 596억 원이 순유출 됐다.

단기금융상품 머니마켓펀드(MMF)는 5조3870억 원이 유입됐다. MMF 설정원본은 119조2219억 원, 순자산은 120조1097억 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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