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09.99p, 상승(▲3.93p, +0.65%)마감. 외국인 +510억, 기관 +147억, 개인 -571억

입력 2016-11-0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닥 시장이 외국인의 순매수에 결국 상승세로 정규장을 마쳤다.

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93포인트(+0.65%) 상승한 609.99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매수를 한 반면에, 개인은 매도를 보였다.

외국인은 510억 원을, 기관은 147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은 571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전기·가스·수도(+2.72%)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건설(+2.45%) 통신방송서비스(+1.29%)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에 기타서비스(-3.44%) 부동산(-1.47%)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 농림업(+1.12%) IT H/W(+1.08%) 사업서비스(+0.90%)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광업(-0.38%) 숙박·음식(-0.37%) 오락·문화(-0.14%)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주요 테마 중 타이어(+2.75%), 원자력발전(+2.61%), 태양광(+2.44%), 바이오시밀러(+2.24%), 사료(+2.20%) 관련주 테마가 상승한 반면, 국내상장 중국기업(-1.66%), 백화점(-0.39%), 스팩(SPAC)(-0.23%), IT(-0.14%), 통신(-0.07%)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추세로 마감했다.

파라다이스가 2.30% 오른 1만3350원에 마감했으며, 코미팜(+1.93%), 셀트리온(+1.80%)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휴젤(-9.68%), 코오롱생명과학(-2.83%), GS홈쇼핑(-0.94%)은 하락했다.

그외 테고사이언스(+17.19%), 안트로젠(+16.48%), 코아크로스(+15.75%) 등의 종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졌으며, GMR 머티리얼즈(-29.93%), 넥스트바이오홀딩스(-29.25%), 다원시스(-21.69%) 등은 하락폭을 키워갔고, 조광ILI(+30.00%), 에이텍티앤(+29.9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720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363개다. 87개 종목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0원(-100.00%), 일본 엔화는 0원(-100.00%), 중국 위안화는 0원(-100.00%)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최종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08] [기재정정]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1.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양경훈, 문성철(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09]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1.21]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2026.01.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2]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2026.01.09] 기업설명회(IR)개최

  • 대표이사
    김선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16] [기재정정]소송등의제기ㆍ신청(일정금액이상의청구)
    [2026.01.16] 소송등의판결ㆍ결정(일정금액이상의청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192,000
    • -1.98%
    • 이더리움
    • 4,187,000
    • -3.84%
    • 비트코인 캐시
    • 847,000
    • -3.42%
    • 리플
    • 2,728
    • -3.5%
    • 솔라나
    • 175,800
    • -6.29%
    • 에이다
    • 502
    • -5.28%
    • 트론
    • 440
    • +0.92%
    • 스텔라루멘
    • 302
    • -3.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40
    • -3.18%
    • 체인링크
    • 17,090
    • -5.16%
    • 샌드박스
    • 193
    • -1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