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김수현, "베드신? 내가 찍으면 재미있을까…" 고민

입력 2016-11-02 14: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키이스트)
(사진제공=키이스트)

'리얼'을 통해 설리와 호흡을 맞추게 된 김수현이 베드신에 대한 고민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김수현은 내년 초 개봉 예정인 영화 '리얼'에서 최고의 해결사이자 차갑고 무자비한 캐릭터 장태영 역을 맡아, 강렬한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수현의 데뷔 이래 첫 파격 변신과 함께 설리와의 베드신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수현은 '해를 품은 달',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등에 출연하며 내놓으라는 여배우들과 로맨스 연기를 펼쳐왔으나, 강도 높은 베드신 도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수현은 과거 한 인터뷰에서 베드신에 대한 고민을 토로하기도 했다. 그는 "이병헌 선배님이나 하정우 선배님처럼 누가 봐도 '남자'라는 느낌이 드는 분들이 베드신을 한다고 해야 하는데 나는 아직 무리가 있다"라며 "내가 베드신을 찍는다면 재미가 없을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샀다.

한편 김수현은 올해 7월 이정섭 감독의 영화 '리얼' 촬영을 마쳤으며, 최근에는 취미이자 특기인 볼링 실력을 앞세워 '프로볼러'에 도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60,000
    • -0.06%
    • 이더리움
    • 3,099,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34%
    • 리플
    • 1,975
    • -1.15%
    • 솔라나
    • 121,100
    • -0.57%
    • 에이다
    • 368
    • -1.34%
    • 트론
    • 484
    • +0.83%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10
    • +1.93%
    • 체인링크
    • 12,980
    • -1.29%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