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증권신고서 정정요구 사례집 발간

입력 2016-11-01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금융감독원)
(출처=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은 1일 ‘2016 증권신고서 정정요구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2013년 말 마지막으로 사례집을 발간한 이후 최근 이뤄진 증권신고서 정정요구 사례 45개를 추가했다.

증권을 공모하려는 발행기업은 금감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때 형식이 불충분하거나 거짓기재, 누락 등이 발견되면 금감원이 정정을 요구한다.

이번 사례집에 된 118개 예시는 모집 및 매출에 관한 사항, 사업 위험, 회사 위험 등 총 7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금감원은 각 사례마다 시사점을 정리해 유사한 신고서를 작성할 때 유의사항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책자는 증권회사와 상장회사협의회, 코스닥협회 등으로 배포된다.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와 전자공시시스템(DART)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87,000
    • -3.06%
    • 이더리움
    • 3,031,000
    • -3.32%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1.1%
    • 리플
    • 2,060
    • -2.04%
    • 솔라나
    • 128,700
    • -4.38%
    • 에이다
    • 394
    • -2.23%
    • 트론
    • 420
    • +1.2%
    • 스텔라루멘
    • 232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20
    • -4.44%
    • 체인링크
    • 13,460
    • -1.9%
    • 샌드박스
    • 123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