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15' 라미란, 물오른 밉상 연기 "기대해 달라"

입력 2016-10-26 21: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공식 홈페이지 '막돼먹은 영애씨15' 제작발표회 영상 캡처)
(출처=tvN 공식 홈페이지 '막돼먹은 영애씨15' 제작발표회 영상 캡처)
'막돼먹은 영애씨 15'의 라미란이 다시 출연한다.

26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막돼먹은 영애씨 15' 제작발표회에서 연출을 맡은 한상재 PD는 "작년 10월 마지막 방송하고 1년 만에 시즌15를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대한민국 최장수 시즌작이 된 2007년 시작한 '막돼먹은 영애씨'는 돈도, 학벌도, 미모도 없고 성격까지 나쁜 '흙수저' 영애를 통해 30대 여성 직장인의 애환을 사실적으로 담아내 호평을 받아왔다.

이번 시즌은 어느덧 40대로 접어드는 영애(김현숙 분)의 연애, 결혼, 인생에 대한 솔직한 고민과 막 회사를 창업한 초보 사장으로서의 애환을 그릴 예정이다.

이에 지난 회에서 활약한 배우 라미란의 역할도 관심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지난 시즌 영애와 같이 회사를 차렸다가 뒤통수를 치고 혼자 낙원사로 돌아간 라미란은 부장으로 승진까지 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밉상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편 라미란이 출연하는 '막돼먹은 영애씨 15'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1: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47,000
    • +0.34%
    • 이더리움
    • 3,462,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0.59%
    • 리플
    • 2,140
    • +1.28%
    • 솔라나
    • 128,000
    • +0%
    • 에이다
    • 373
    • +1.36%
    • 트론
    • 487
    • -0.2%
    • 스텔라루멘
    • 260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0.3%
    • 체인링크
    • 13,910
    • +1.61%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