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엔카, 일산 센터 오픈

입력 2007-09-1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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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 만든 국내 최대 중고차 전문 기업 엔카네트워크㈜(www.encar.com 대표 박성철)가 서울, 대전, 광주, 부산 등에 이어 전국 13번째 오프라인 직영 매장인 일산 SK엔카센터를 오픈했다. 일산 SK엔카센터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 서구 덕이동에 위치해 있으며, 총 대지 3천 ㎡ 규모의 일산 최대 중고차 거래소로 중고차 200대를 동시에 전시할 수 있는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로 구성되어 있다.

일산 SK엔카센터에서는 고객들이 중고차를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SK엔카가 직접 엄선한 직영 차량을 판매하며 차량 진단 및 수리 보증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SK엔카 평가사와 서비스 매니저들이 상담, 할부, 보험, 이전 대행, 매매 계약 등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빠르고 편리하게 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SK엔카 영업본부장 최현석이사는 “인천, 수원에 이어 일산에 SK엔카센터를 오픈함으로써 중고차 수요가 많은 수도권 지역 고객들이 편리한 중고차 거래와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많은 고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매장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엔카네트워크㈜(www.encar.com 대표 박성철)는 SK가 만든 국내 최대 중고차 전문 기업으로 온, 오프라인 복합 서비스를 통해 차별화된 중고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00년 6월 오픈한 온라인 중고차 쇼핑몰인 SK엔카(www.encar.com)은 현재 약 120만명(2007년 9월 기준)의 회원과 일 평균 등록대수 약 5천대(중복매물 포함)의 매물을 소개하고 있다. 2006년 국내 중고차 거래대수가 약 180만대(자동차공업협회 자료)였던 것을 감안하면 국내에서 거래되는 매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수치다.

SK엔카센터에서는 중고차 시장의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며 믿고 거래할 수 있는 중고차 문화를 확립한 차량 진단, 수리보증 프로그램을 비롯해 중고차 할부, 보험, 이전 대행, 매매계약 등 고객이 원하는 중고차에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일산 센터를 포함해 현재 서울, 인천, 대전, 구미, 대구, 부산, 광주, 수원, 천안, 전주 등 전국 13개 센터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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