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4분기 적격대출 2조 원 추가 배정

입력 2016-10-26 11: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연말까지 적격대출이 차질 없이 공급될 수 있도록 4분기에 총 2조 원을 추가 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은행별 수급상황 등을 고려해 필요시 추가 배정도 검토할 예정이다.

이달 19일 현재 적격대출 공급액은 16조4000억 원 수준이며 연말까지 탄력적으로 공급한도를 운영해 실수요층의 자금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적격대출 한도를 배정받은 기관은 신한은행,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NH농협은행, IBK기업은행, SC제일은행, 한국씨티은행, 수협은행, 부산은행, 경남은행, 대구은행, 광주은행, 교보생명, 흥국생명 등 총 14개 기관이다.

주택금융공사에서 실시한 추가배정 의향 조사결과, 한도배정을 희망한 기관에 한해 배정이 이뤄졌다.

적격대출은 대출받는 시점의 금리가 만기까지 변동되지 않는 순수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이며, 시중은행이 대출상품을 판매하면 공사가 해당 대출자산을 사오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고객이 한도배정을 요청하지 않은 은행 등에 찾아가는 경우 타 기관으로 고객을 안내할 수 있도록 은행과 협조하고, 주택금융공사 콜센터(1688-8114)를 통해서도 취급기관을 안내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06,000
    • +0.09%
    • 이더리움
    • 3,055,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351,300
    • -3.96%
    • 리플
    • 1,586
    • -1.98%
    • 솔라나
    • 122,300
    • -0.41%
    • 에이다
    • 249
    • -1.97%
    • 트론
    • 437
    • +0.92%
    • 스텔라루멘
    • 208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1.17%
    • 체인링크
    • 14,710
    • -0.61%
    • 샌드박스
    • 58.39
    • -1.5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