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배용준 득남, 출산 전 마지막 SNS 만삭 맞아?…소속사 "한달 이른 조산"

입력 2016-10-2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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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박수진 인스타그램)
(출처=박수진 인스타그램)

박수진, 배용준 부부가 당초보다 일찍 출산 소식을 전해 궁금증을 낳고 있다.

박수진, 배용준 부부는 최근 기사에서 임신 8개월께로 올해 말이나 내년 초 출산이 점쳐졌으나, 23일 득남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대해 박수진과 배용준의 소속사 측은 "한 달 이른 조산이다. 하지만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배용준과 박수진은 얼마 전 강남의 산후조리원 등을 둘러보는 모습이 포착되며 관계자들 사이에서 출산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박수진은 출산 전 마지막 SNS 게재한 사진 속에서도 만삭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예전과 변함없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수진은 올해 4월, 결혼 9개월 만에 임신 사실을 발표했다.

박수진과 배용준은 신혼여행지인 남해 풀빌라로 지난 여름 태교 여행을 다녀오는 등,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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