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맥스, 대규모 유상증자 결정에 ‘급락’

입력 2016-10-24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맥스가 대규모 유상증자 결정 소식에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12분 현재 코스맥스는 전 거래일 대비 13.45% 하락한 12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맥스는 지난 21일 1208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해 공시했다. 증자 비율은 11.67%이며 예정 발행가액은 11만5000원이다.

증권가에서는 유상증자에 따른 주당순이익(EPS) 희석효과로 단기적 주가 하락이 불가피할 것으로 내다봤다.

오린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증자자금의 세부 사용 내역은 한국공장 증설 및 신규 물류센터 건설에 관한 시설자금 613억 원과 차입금 상환 275억 원, 운영자금 319억 원”이라며 “증자로 인한 희석효과는 EPS 기준 기존 추정치 대비 약 5.6% 하락을 예상하고, 부채비율은 140% 수준으로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최경, 이병만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41,000
    • +0.06%
    • 이더리움
    • 3,034,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22%
    • 리플
    • 2,021
    • -0.49%
    • 솔라나
    • 127,200
    • +0%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60
    • -1.66%
    • 체인링크
    • 13,220
    • -0.2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