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한뿌리 진생베리’ 출시 3개월 만에 100만 병 돌파

입력 2016-10-19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CJ제일제당)
(사진제공=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지난 7월 새롭게 내놓은 건강음료 ‘한뿌리 진생베리’ 홍삼과 흑삼이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수량 100만 병 판매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소비자가 기준으로는 누적 매출 20억 원 규모다. 주 판매처인 편의점에서 20~40대 직장인들이 피로회복이나 에너지 충전 시 선택하는 인기 건강음료 중 하나로 떠올랐다는 설명이다.

회사는 출시 초반 호조의 배경으로 홍삼 음료 제품군 중에서도 특히 가격과 품질 등 가성비가 뛰어나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기존 인삼이나 홍삼 음료보다 가격은 절반 수준이고 목 넘김이 부드러워 음료 하나에도 건강을 챙기려는 소비자층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는 것이다. 또 인삼 열매인 진생베리를 병 타입으로 제품화하여 언제 어디서나 음료 형태로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한 것도 주효했다는 평가다.

CJ제일제당은 환절기를 맞아 건강에 신경 쓰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에 주력해 진생베리 건강음료의 초반 성과를 이어갈 계획이다.

CJ제일제당 주용환 한뿌리 브랜드 매니저는 “편의점 중심 마케팅에 집중해 주 소비층인 20~40대 남성 소비자 외에도 피부 건강을 생각하는 여성 소비자까지도 끌어들일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37,000
    • +0.32%
    • 이더리움
    • 3,396,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379,000
    • +3.84%
    • 리플
    • 1,864
    • +1.25%
    • 솔라나
    • 145,300
    • +0.97%
    • 에이다
    • 319
    • +0.63%
    • 트론
    • 451
    • +1.35%
    • 스텔라루멘
    • 257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30
    • -0.16%
    • 체인링크
    • 17,530
    • +0.46%
    • 샌드박스
    • 77.6
    • -4.2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