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울산 중구에 태풍피해 지원금 2억 전달

입력 2016-10-18 15: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일 울산 중구 태화동주민센터에서 김용진 한국동서발전 사장(가운데)이 박성민 울산 중구청장(오른쪽)에게 태풍 피해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한국동서발전)
▲18일 울산 중구 태화동주민센터에서 김용진 한국동서발전 사장(가운데)이 박성민 울산 중구청장(오른쪽)에게 태풍 피해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이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울산 시민을 위해 2억 원을 기탁했다.

동서발전은 18일 울산 중구 태화동주민센터에서 태풍 피해 복구 지원금 2억 원을 울산 중구청에 전달했다. 동서발전은 태풍이 발생한 다음날부터 최대 피해 지역인 울산 울주군 반천과 중구 전통시장에 복구인력을 파견해 지원하고 있다.

김용진 동서발전 사장은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태풍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울산 시민이 하루 속히 정상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위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89,000
    • +0.31%
    • 이더리움
    • 3,125,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37%
    • 리플
    • 1,992
    • -0.4%
    • 솔라나
    • 122,300
    • +0.33%
    • 에이다
    • 376
    • +1.08%
    • 트론
    • 482
    • +0.84%
    • 스텔라루멘
    • 246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10
    • +9.48%
    • 체인링크
    • 13,180
    • +0.46%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