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사실무근 열애설 이번이 세번째? '남태현·강동원·박효신'

입력 2016-10-18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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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왼), 정려원(출처=남태현 SNS, 키이스트)
▲남태현(왼), 정려원(출처=남태현 SNS, 키이스트)

정려원이 또 한 번 열애설에 휩싸였다.

18일 오후 한 언론 매체는 13살 연상연하 정려원과 위너 멤버 남태현이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려원과 남태현의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뒤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설이 나오자 정려원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이를 즉각 부인했다. 남태현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입장을 아직 내놓지 않고 있다.

특히 정려원은 이번까지 3번째 사실무근 열애설에 휩싸이며 곤혹을 치르고 있다.

3월에는 속칭 찌라시를 중심으로 퍼진 강동원과의 열애설이 온라인을 후끈 달궜다. 이에 양측은 "일면식도 없는 사이다"라며 찌라시성 보도에 강력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지난해에는 가수 박효신과의 결혼설에 휩싸여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

당시 정려원은 "저도 모르는 결혼설에 촬영하다가 깜짝 놀랐다"라며 "박효신씨의 음악적 팬일 뿐이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정려원은 tvN '풍선껌'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남태현은 최근 정신적 건강 문제로 위너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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