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헤지펀드(엘리엇), 국내 투자자와 차별할 수 없어”

입력 2016-10-18 1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18일 “우리가 (엘리엇과 같은) 헤지펀드를 외국자본 등이라는 이유로 국내 투자자들과 차별할 수 없다”고 밝혔다.

임 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최근 헤지펀드 엘리엇이 삼성그룹에 지배구조 개편을 제안한 것은 ‘재벌과 투기자본의 유착’이라는 지적에 이같이 말했다.

그는 “헤지펀드는 자본시장법 테두리 안에서, 자본시장의 플레이어로서 감시ㆍ감독이 이뤄지고 있다”며 “헤지펀드의 주주제안이 (이슈로) 논의된다면 법규에 충실한지, 소액주주들의 피해 여부 등을 살펴보겠다”고 설명했다.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31] 주식소각결정
    [2026.03.3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최주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31] 금전대여결정

  • 대표이사
    최성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3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출렁이는 코스피, 커지는 변동성⋯ ‘빚투·단타’ 과열 주의보
  • 국제유가, 트럼프 대국민 연설에 급등…WTI 11%↑[상보]
  • 이번 주 전국은 꽃대궐…주말 나들이, 여기가 명당[주말&]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물류비 185억·유동성 28조 투입⋯정부, 車수출 '물류난' 방어 총력
  • 농업ㆍ농촌 중심에 선 여성⋯경영 주체로 키운다
  • 낮 최고 23도, 밤부터 비...미세먼지 주의 [날씨]
  • 고물가 시대 창업, 무인 점포·자동화 강세…700여개 ‘IFS 박람회’ 북적[가보니]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09: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33,000
    • -1.4%
    • 이더리움
    • 3,126,000
    • -3.43%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2.17%
    • 리플
    • 2,005
    • -1.81%
    • 솔라나
    • 120,000
    • -2.44%
    • 에이다
    • 365
    • -2.93%
    • 트론
    • 479
    • +0%
    • 스텔라루멘
    • 249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80
    • +0.41%
    • 체인링크
    • 13,130
    • -3.1%
    • 샌드박스
    • 112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