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시스템ㆍ넥스지오 등 4개社,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

입력 2016-10-17 13: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넥스지오 등 4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7일 밝혔다.

상장예비심사 청구기업은 하나금융8호기업인수목적(합병대상 모비스), 이베스트기업인수목적2호(합병대상 켐온), 넥스지오, AP시스템(분할재상장)이다.

모비스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핵융합 가속기 제어시스템을 설계하는 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액 54억 원, 영업이익 9억3500만 원을 기록했다.

켐온은 비임상실험 대행 및 신약개발 연구 대행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146억 원, 영업이익 31억 원을 달성했다.

넥스지오는 엔지니어링 및 자원탐사개발 용역을 주로 영위하며 지난해 매출액 105억 원, 영업이익 9000만 원을 기록했다.

AP시스템은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로 AM OLED용 ELA(레이저결정화 장비를 주로 생산한다. 지난해 2767억 원의 매출액과 134억 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한편, 거래소에 따르면 현재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회사는 총 34사이며 모두 국내기업이다. 올해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회사는 총 94사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51,000
    • +0.14%
    • 이더리움
    • 3,166,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551,500
    • +0.27%
    • 리플
    • 2,036
    • -0.49%
    • 솔라나
    • 128,100
    • +1.34%
    • 에이다
    • 370
    • -0.8%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4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1.97%
    • 체인링크
    • 14,250
    • +0.28%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