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땡볕 아스팔트 바닥 위에 앉아있던 아이 "엄마가 자리 맡으라고 해서…"

입력 2016-09-27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페이스북(Wynn tan))
(출처=페이스북(Wynn tan))

주차장 자리를 맡으라며 어린 아들을 땡볕에 방치한 엄마가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영국 미러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시내의 한 주차장에 덩그러니 앉아있는 남자아이의 사진을 소개했다. 사진 속 3살 쯤 돼 보이는 이 아이는 강한 햇볕이 내리쬐는 주차장 아스팔트 바닥 위에 힘없이 앉아있다. 아이는 엄마가 주차할 자리를 맡아두라고 해 하염없이 기다리던 중이었다. 해당 모습을 찍어 SNS에 게재한 네티즌은 "아이가 한시간 반 동안 앉아있었고, 이후 아이의 엄마는 당연한 듯 차를 끌고 돌아왔다"고 밝혔다. 복잡한 주차장에서 땡볕에 아이를 기다리게 한 엄마의 태도에 네티즌들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89,000
    • -1.13%
    • 이더리움
    • 3,439,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52%
    • 리플
    • 2,089
    • -1.65%
    • 솔라나
    • 126,500
    • -2.01%
    • 에이다
    • 370
    • -1.33%
    • 트론
    • 485
    • +1.04%
    • 스텔라루멘
    • 248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1.35%
    • 체인링크
    • 13,890
    • -1.28%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