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화콘텍, 삼성전자·LG전자에 가상현실 적합 제품 공급 중…‘↑’

입력 2016-10-13 11: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화콘텍이 삼성전자와 LG전자에 모두 신제품을 공급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3일 오전 11시33분 현재 신화콘텍은 전일대비 700원(10.45%) 상승한 740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IBK 투자증권 임동오 애널리스트는 한 언론매체를 통해 신화콘텍 신제품 USB C-Type의 제품 적용이 확대되면서 큰 폭의 실적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주력 생산제품은 핸드폰 충전 케이블 끝에 단말기와 연결되는 플러그부분으로 삼성전자, LG전자 등에 납품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1초당 10GB의 데이터전송이 가능해 향후 VR등의 고용량 콘텐츠 전송 등에서 널리 쓰일 것으로 예상했다.

Type USB(USB 3.1)는 2015년 처음 개발되었으며 지금까지 쓰이던 USB 2.0을 대체하는 새로운 기술이다.

임동오 애널리스트는 “중저가 핸드폰 적용 확대로 ASP(평균판매단가) 상승과 스마트폰 1대당 제품 납품수량이 늘어나면서 2017년에는 큰 폭의 실적성장이 기대된다”며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부터 채택하기 시작해 향후에는 S, A,J 시리즈까지 적용 범위를 늘려나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같은 소식에 아이엠, 다날, 하이소닉 등과 함께 증강현실 관련주로 꼽히던 신화콘텍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42,000
    • +0.17%
    • 이더리움
    • 3,060,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353,100
    • -3.39%
    • 리플
    • 1,596
    • -2.03%
    • 솔라나
    • 122,800
    • -0.16%
    • 에이다
    • 250
    • -1.96%
    • 트론
    • 436
    • +0.93%
    • 스텔라루멘
    • 209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2.14%
    • 체인링크
    • 14,750
    • -0.34%
    • 샌드박스
    • 58.2
    • -2.5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