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어획물 60톤 실은 ‘불법 조업’ 중국어선 나포…“큰 저항 없었다”

입력 2016-10-1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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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포된 중국 어선 2척에서는 까나리와 잡어 등 어획물 60톤이 실려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압송한 중국 선원들을 상대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한편, 제주도 해상에서도 어획량을 축소 기재한 중국 어선 2척이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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