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31.93p, 하락(▼24.89p, -1.21%)마감. 외국인 -3366억, 기관 +4943억, 개인 -1554억

입력 2016-10-11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이 외국인의 순매도에 하락한 상태로 장을 종료했다.

1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89포인트(-1.21%) 하락한 2031.93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은 매수를 한 반면에, 개인과 외국인은 매도를 보였다.

기관은 4943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개인은 1554억 원을, 외국인은 3366억 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금융업(+0.53%)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종이·목재(+0.42%) 화학(+0.34%)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에 의료정밀(-1.11%) 기계(-0.60%)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 비금속광물(+0.32%) 전기가스업(+0.30%) 건설업(+0.13%)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전기·전자(-0.50%) 의약품(-0.47%) 음식료품(-0.42%)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주요 테마 중 탄소 배출권(+1.21%), 풍력에너지(+0.68%), 지주회사(+0.55%), 보험(+0.54%), 자동차(+0.53%) 관련주 테마가 상승한 반면, LBS(-2.28%), 스마트폰 부품(-2.08%), 자전거(-1.59%), 사료(-1.47%), 헬스케어(-1.45%)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가 8.04% 내린 154만5000원을 기록한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추세로 마감했다.

SK이노베이션이 2.21% 오른 16만2000원에 마감했으며, 신한지주(+2.08%), KB금융(+2.04%)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삼성전자(-8.04%), 삼성전자우(-6.50%), 삼성물산(-4.01%)은 하락했다.

그외 태림포장(+14.52%), 한화케미칼우(+8.53%), 신한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H)(+7.78%) 등의 종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졌으며, 수산중공업(-9.00%), 삼성전자(-8.04%), SG세계물산(-7.90%) 등은 하락폭을 키워갔다.

최종적으로 391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408개다. 80개 종목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0원(+0.80%), 일본 엔화는 1079원(+0.38%), 중국 위안화는 167원(+0.71%)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00,000
    • +0.46%
    • 이더리움
    • 3,438,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37%
    • 리플
    • 2,144
    • +2.44%
    • 솔라나
    • 140,600
    • +2.4%
    • 에이다
    • 411
    • +2.49%
    • 트론
    • 517
    • +0.19%
    • 스텔라루멘
    • 248
    • +3.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60
    • -0.32%
    • 체인링크
    • 15,580
    • +1.17%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