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74.74p, 하락(▼1.16p, -0.17%)마감. 외국인 +149억, 기관 -424억, 개인 +328억

입력 2016-10-10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 시장이 기관의 순매도에 하락한 상태로 장을 종료했다.

10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6포인트(-0.17%) 하락한 674.74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매수를 한 반면에, 기관은 매도를 보였다.

개인은 328억 원을, 외국인은 149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424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운송(+2.98%)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부동산(+1.57%) 광업(+1.24%)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에 농림업(-2.07%) 오락·문화(-1.17%)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 유통(+0.71%) 금융(+0.24%) 제조(+0.05%)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숙박·음식(-0.85%) IT H/W(-0.75%) 전기·가스·수도(-0.50%)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주요 테마 중 풍력에너지(+2.56%), 타이어(+1.78%), 탄소 배출권(+1.41%), 태양광(+1.29%), 바이오시밀러(+1.07%) 관련주 테마가 상승한 반면, PCB생산(-2.28%), 사료(-2.04%),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35%), 농업(-1.18%), NFC(-1.04%)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오름세로 마감했다.

코미팜이 12.89% 오른 4만3350원에 마감했으며, 씨젠(+1.55%), 솔브레인(+1.04%)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원익IPS(-4.06%), 바이로메드(-2.35%), 에스에프에이(-2.21%)는 하락했다.

그외 한국팩키지(+15.46%), 서전기전(+15.11%), 엠지메드(+13.48%) 등의 종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졌으며, 파인디앤씨(-15.41%), 아리온(-13.57%), 큐브엔터(-11.70%) 등은 하락폭을 키워갔고, 유니트론텍(+30.00%), 미투온(+29.9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473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603개다. 85개 종목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08원(-0.64%), 일본 엔화는 1075원(-0.45%), 중국 위안화는 165원(-0.70%)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또 담배…근무 중 자리 비움 몇 분까지 이해 가능한가요 [데이터클립]
  • 일본은행, 엔저에도 금리 동결…엔ㆍ달러 156엔 돌파
  • 2024 호텔 망고빙수 가격 총 정리 [그래픽 스토리]
  • 민희진 "하이브, 사람 이렇게 담그는구나…날 살린 건 뉴진스"
  • 연이은 악수에 '와르르' 무너진 황선홍호…정몽규 4선 연임 '빨간불'
  • [컬처콕] "뉴진스 아류" 저격 받은 아일릿, 낯 뜨거운 실력에도 차트 뚫은 이유
  • 하이브, '집안 싸움'에 주가 5% 급락…시총 4000억원 추가 증발
  • "KB금융, 홍콩 ELS 보상 비용 8630억…비용 제외 시 호실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4.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971,000
    • +1.49%
    • 이더리움
    • 4,756,000
    • +6.07%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1.39%
    • 리플
    • 752
    • +0.8%
    • 솔라나
    • 206,700
    • +5.3%
    • 에이다
    • 681
    • +3.03%
    • 이오스
    • 1,176
    • -1.67%
    • 트론
    • 174
    • +1.75%
    • 스텔라루멘
    • 166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96,850
    • +2.11%
    • 체인링크
    • 20,580
    • +0.24%
    • 샌드박스
    • 665
    • +1.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