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조안, 알고보니 운명론자? "누군가를 찾는 것보다 운명 믿고 싶다"

입력 2016-10-10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조안(사진제공=도도엔터테인먼트)
▲배우 조안(사진제공=도도엔터테인먼트)

배우 조안이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인터뷰를 통해 밝힌 이상형이 눈길을 사고 있다.

조안은 10일 소속사를 통해 1년 교제한 남자친구와 오는 28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조안의 예비신랑은 3살 연상의 IT업계 종사자로 알려졌다.

조안은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성친구를 만나면 '퐁당 빠지는 스타일'이다"라며 "결혼을 하기 위해 누군가를 찾는 것보다는 운명을 믿고 싶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안은 2000년 KBS 드라마 '드라마시티 - 첫사랑'으로 데뷔했으며, '첫사랑' '토지' '추리다큐 별순검' '광개토대왕' '최고의 연인' 등에 출연하며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55,000
    • +0.24%
    • 이더리움
    • 3,170,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564,000
    • +0.09%
    • 리플
    • 2,029
    • +0.05%
    • 솔라나
    • 130,100
    • +1.64%
    • 에이다
    • 376
    • +2.17%
    • 트론
    • 540
    • +0%
    • 스텔라루멘
    • 222
    • +2.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0.68%
    • 체인링크
    • 14,860
    • +4.06%
    • 샌드박스
    • 109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