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조윤희, 상큼 매력 선사 '이동건과 애정라인 전개 급물살?'

입력 2016-10-09 1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킹콩엔터테인먼트)
(출처=킹콩엔터테인먼트)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측이 조윤희의 상큼한 매력의 비하인드 샷을 공개했다.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나연실 역을 맡은 조윤희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리본이 달린 블라우스에 블랙 원피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그는 자신을 찍고 있는 카메라를 발견하자 예쁘게 미소를 짓다가 이내 짓궂은 표정으로 손짓하며 장난기를 보이고 있다.

(출처='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방송 캡처)
(출처='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방송 캡처)
이날 조윤희는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 속에서도 맑은 미소를 유지하며 쉬는 시간에는 현장 스태프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꽃을 피우는 가하면 촬영에 들어가면 진지하고 적극적인 태도로 촬영에 임하는 등 드라마 현장에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한편, 지난 8일 방송에서 조윤희는 상대역 이동건의 방에서 우연히 잠들어 하룻밤을 보낸 둘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시청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맞춤 전문 양복점 ‘월계수 양복점’을 배경으로 사연 많은 네 남자의 눈물과 우정, 성공 그리고 사랑을 그리는 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30,000
    • +1.28%
    • 이더리움
    • 3,489,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1.05%
    • 리플
    • 2,105
    • -1.54%
    • 솔라나
    • 127,400
    • -1.39%
    • 에이다
    • 366
    • -2.4%
    • 트론
    • 489
    • -0.61%
    • 스텔라루멘
    • 261
    • -1.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67%
    • 체인링크
    • 13,630
    • -2.99%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