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한미약품 '계약파기' 공시 이틀전부터 사내에 돌았다

입력 2016-10-06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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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이 베링거인겔하임으로부터 기술 수출 계약 취소를 당할 것이란 정보가 9월 28일부터 사내에 돌았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28일은 한미약품이 베링거인겔하임에 공식 취소 메일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9월 29일 오후 7시 6분보다 이른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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