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첫 유닛, 첸·백현·시우민 ‘첸백시’ 10월 말 출격… 팬들 “기대 만발!”

입력 2016-10-05 17: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우민(왼), 백현, 첸(사진=SM엔터테인먼트)
▲시우민(왼), 백현, 첸(사진=SM엔터테인먼트)

아이돌그룹 엑소(EXO)의 첫 번째 유닛이 출격한다.

5일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첸, 백현, 시우민이 유닛을 결성해 10월 말 출격을 앞두고 있다”며 “이는 엑소 내 첫 유닛으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아직 그룹명과 구체적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첸과 백현, 시우민은 지난 8월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의 OST Part.1 ‘너를 위해’를 발매하며 환상의 하모니를 자랑했다. 또한 단독 콘서트에서도 ‘저수지의 아이돌(Reservoir Idols)’이라는 이름으로 짧은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하는 등 유닛의 기미를 풍기며 팬들의 기대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엑소는 올해 정규 3집 ‘이그잭트(EX'ACT)’와 3집 리패키지 ‘로또(Lotto)’를 통해 트리플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며 글로벌 아이돌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24,000
    • -3.33%
    • 이더리움
    • 3,269,000
    • -5.14%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3.64%
    • 리플
    • 2,172
    • -4.11%
    • 솔라나
    • 133,700
    • -4.77%
    • 에이다
    • 407
    • -4.91%
    • 트론
    • 449
    • +0%
    • 스텔라루멘
    • 252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2%
    • 체인링크
    • 13,710
    • -6.03%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