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타요키즈카페와 온라인 총판권 MOU 체결

입력 2016-09-29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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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요키즈카페ㆍCJ오쇼핑 온라인 총판 계약(사진제공=타요키즈카페)
▲타요키즈카페ㆍCJ오쇼핑 온라인 총판 계약(사진제공=타요키즈카페)

CJ오쇼핑이 타요키즈카페와 온라인 총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타요키즈카페 측 관계자는 29일 “지난 21일 판교 아이코닉스 사옥에서 최진식 타요키즈카페 공동대표와 CJ오쇼핑 CJ몰사업부 이광열 상무가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총판권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고 밝혔다.

타요키즈카페는 이번 MOU를 통해 오는 10월부터 TV홈쇼핑, CJ몰 등 CJ오쇼핑의 유통 채널을 공유한다. 또 국내 주요 종합몰과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등 국내 온라인몰에서 진행되는 타요키즈카페 입장권 판매 사업을 CJ오쇼핑에 일임한다.

타요키즈카페는 아이코닉스와 EBS, 서울시가 공동 제작한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의 테마 실내놀이터로, 전국 22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타요키즈카페 최진식 공동대표는 “온라인 유통 전문 역량을 갖춘 CJ오쇼핑에 타요키즈카페 온라인 총판권을 위탁함으로써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서비스 품질 개선은 물론 최신 IT 기술을 접목한 시설 개발에 집중해 어린이가 행복한 놀이 공간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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