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 화신' 조정석vs고경표, 갯벌서 육탄전…배경음악 '잘못된 만남' 절묘

입력 2016-09-28 23: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질투의 화신' 조정석과 고경표가 갯벌에서 공효진을 두고 진흙땅 싸움을 벌였다. 이가운데 배경 음악이 인상적이다.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이 흘러나와 두 사람의 상황을 더욱 극대화 시켰다.

2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는 낙지를 잡으러간 표나리(공효진 분)를 쫒아간 이화신(조정석 분)과 고정원(고경표 분)이 서로를 목격하고 싸움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화신과 정원은 서로를 주시하더니 서로에게 다가가기 시작했다.

이어 정원이 먼저 화신을 넘어뜨리며 "너 표나리 좋아하지. 내가 좋아하니까 너도 좋아하는거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화신은 "나 신경쓰지 말고 너가 알아서 해. 표나리를 좋아하건 말건"이라며 맞받아쳤다.

이에 정원은 "남자새끼가 할일이 없어 질투를 하냐. 넌 어릴때부터 내가 가진거에 질투했어. 넌 계속 그렇게 질투해. 난 살면서 한번도 질투해본 적 없어"라며 계속해서 육탄전을 벌였다.

또 정원은 "너가 표나리한테 열을 해주면 나는 백을 해줄거야"라며 "내가 너보다 훨씬 더 잘해줄거야"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25,000
    • +0.32%
    • 이더리움
    • 3,024,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2.06%
    • 리플
    • 2,041
    • -0.83%
    • 솔라나
    • 127,800
    • -0.31%
    • 에이다
    • 387
    • -1.28%
    • 트론
    • 426
    • +2.9%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0.22%
    • 체인링크
    • 13,280
    • +0.23%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