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482억 규모 부동산 매도

입력 2016-09-2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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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은 자산운용합리화를 위해 서울 종로구 율곡로 소재 토지와 건물을 411억6500만 원에 오는 10월 12일 아산나눔재단에 매도하기로 이사회 의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또한 울산시 동구 서부동 소재 토지·건물을 70억1100만원에 오는 29일 현대학원에 매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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