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지창욱과 호흡 윤아, "中 주연 드라마 '무신조자룡' 100억뷰 돌파…송중기 뛰어넘었다"

입력 2016-09-27 22: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방송 캡쳐)
(출처=tvN 방송 캡쳐)

'택시' 윤아가 중국 내 인기를 과시했다.

27일 오후 방영된 tvN 새 드라마 '더 케이투'(The K2)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지창욱과 윤아가 출연했다.

이날 MC 이영자는 "윤아의 중국 내 인기가 남다르다. 주연을 맡은 '무신조자룡'이 각종 동영상 사이트의 누적 조회 수 100억 뷰를 돌파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윤아는 부끄러운 듯 "맞다"라고 말했고, 이영자는 "'태양의 후예'나 '별에서 온 그대'도 못 따라온 숫자다"라고 놀라워했다.

이영자는 이어 "중국에서 가장 핫한 스타로, 인기투표에서도 송중기를 이겼다"라고 말해 곁에 있던 지창욱과 오만석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지창욱은 윤아와의 첫 호흡을 대해 "원래 낯을 많이 가린다. 그런데 윤아는 친해질 수밖에 없었다. 친해져야만 했던 이유가 있었다"라며 "스페인에서 말랑말랑한 신을 찍어야 됐다. 안 친하면 서로 불편하니까, 빨리 친해지라는 감독님의 말에 공항에서 급하게 윤아씨 번호도 물어보고 얘기도 많이 나눴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45,000
    • -2.62%
    • 이더리움
    • 3,286,000
    • -3.35%
    • 비트코인 캐시
    • 630,500
    • -3.52%
    • 리플
    • 1,985
    • -1.83%
    • 솔라나
    • 122,500
    • -3.47%
    • 에이다
    • 358
    • -4.53%
    • 트론
    • 480
    • +1.05%
    • 스텔라루멘
    • 227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3.6%
    • 체인링크
    • 13,110
    • -3.74%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